인천교통공사 노사대표 등 150여명은 이날 승기천에서 쓰레기 수거, 잡풀 제거 등 환경보호활동을 실시했다.
오는 9월 개최되는 아시안게임을 위해 산책로 주변에 아름다운 꽃길도 새롭게 조성했다.
공사는 2010년 11월 인천시 하천살리기추진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연간 350여명의 임직원이 환경보호활동에 참여해 왔다.
송기평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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