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대구에서 규모 2.1 지진이 또 다시 발생했다.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9시59분께 대구시 동구 신암동 동구청 기준으로 북동쪽 4㎞지점(북위 35.91, 동경 128.66)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은 지난 5일 동구청 기준 북동쪽 10㎞ 지점에서 발생한 규모 2.3 지진에 이어 이번 달에만 두 번째로 발생한 지진이다.
대구기상대 관계자는 “규모가 적어 별다른 피해는 예상되지 않으나 정확한 상황을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박민정 기자 mmjj@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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