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회 근로자 수백명 삼성사옥서 노숙농성 중
삼성전자서비스지회 농성장에 근로자들이 걸어둔 빨간 리본에 끝까지 투쟁하겠다는 의지가 새겨 있다.<사진=서동철기자>
서동철 기자 ilyo22@ilyo.co.kr
삼성전자서비스지회 농성장에 근로자들이 걸어둔 빨간 리본에 끝까지 투쟁하겠다는 의지가 새겨 있다.<사진=서동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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