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케미칼이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는 드림파마는 처방의약품을 주력으로 건강기능식품·화장품사업 등을 하는 제약사다. 그러나 한화케미칼은 재무구조개선의 일환으로 드림파마 매각을 결정했다.
한편 드림파마 인수를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는 내주 선정될 전망이다.
민웅기 기자 minwg08@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악재만 있고 ‘성장 비전’이 없다…카카오 실적 개선에도 주가 저조한 까닭
[단독] 이사들은 왜 이사회의사록 열람등사 가처분 신청했나…약손명가 경영권 분쟁 앞과 뒤
코스피 9000 넘으면 74조 원 매도 폭탄? 국민연금 리밸런싱 파괴력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