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한 달간 차량 구입 고객에게 최대 100만원 휴가비 지원···기타 다양한 혜택 마련
이번 페스티벌은 쉐보레 차량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최대 100만원의 여름 휴가비가 지원된다.(출고일 기준, 올란도 택시·카마로·스파크EV 등 일부 차종 제외, 차종 별 지원금 상이, 무이자할부·초저리할부·쉐보레 오토리스와 중복 적용 불가)
또, ‘쉐보레 RV 특별 선물’ 이벤트를 통해 7월 한 달간 쉐보레 트랙스, 올란도, 캡티바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타프(Tarp: 차량용 그늘 막) 세트가 제공된다.(출고일 기준, 타 이벤트와 중복 가능하나 올란도 무이자 할부와는 중복 불가)
타프 세트는 무게가 가볍고 부피가 작아 여름철 텐트의 대용품으로 활용하기 쉽고 별도의 도구 없이 차량의 루프랙에 쉽게 장착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올란도(택시 제외)·스파크 무이자 할부 ▲말리부(디젤 제외)·캡티바 1.9% 초저리 할부 ▲알페온 2.9% 초저리 할부 등 혜택이 마련된다.
아울러 차종별로 3.9%(12·24·36개월), 5.8%(48·60개월 혹은 12·24·36·48·60개월)의 초저리 할부에 최대 40만원의 특별 지원금까지 제공된다.
한편, 한국지엠은 오래된 차량을 쉐보레 신차로 바꿔 주는 세 가지 쉐보레 익스체인지 프로그램도 마련해 시행한다.
우선, 라노스·누비라·레간자 보유고객에게는 최대 85만원이 보상되며, 최대 50만원까지 추가로 할인된다.
마티즈CVT 보유고객에게는 연식 별 최대 239만5천원이 보상되며, 추가로 45만원의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아울러 중고차 거래가 어려운 노후차 보유고객에게는 쉐보레 신차 구매 시 최대 80만원의 보상혜택이 제공된다.(2014년 6월 30일 이전 보유고객에 한함).
한국지엠 국내영업본부 백범수 전무는 “올해 상반기 내수판매 실적이 지난 11년 중 최고치를 기록한 것은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이에 보답하고자 7월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앞으로도 개성을 중시하는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춰 상품성을 더욱 강화한 쉐보레 제품과 판촉 마케팅 활동을 선보일 계획이다”고 밝혔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