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부산항만공사(BPA)가 공채 채용한 육아휴직 대체인력(경력단절여성) 8명 중 5명이 7일 임용장을 수여받고 근무에 들어갔다. 나머지 3명은 현재 출산휴가 들어간 직원들이 육아휴직을 시작함과 동시에 임용될 예정이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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