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올해 9번째 맺은 공가 무상임대 협약이다.
남구는 무상임대 받은 공가를 리모델링해 소외계층 일자리 창출과 지역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예비사회적 기업이 입주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사진=인천남구 제공)
박창식 기자 ilyo11@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선거 앞 불쑥 꺼낸 '2조 원 카드'…성남시, 재개발·재건축 지원책 뒷말
특정 민원 도배에 흔들린 공론장…성남시 자유게시판 폐지 방침 논란
수도권대기환경청, '유해대기오염물질 비산배출시설 관리제도 설명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