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올해 9번째 맺은 공가 무상임대 협약이다.
남구는 무상임대 받은 공가를 리모델링해 소외계층 일자리 창출과 지역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예비사회적 기업이 입주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사진=인천남구 제공)
박창식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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