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경기 가평군은 31일까지 ‘경기도 농어민대상’ 신청자를 공모한다고 19일 밝혔다. 고품질 쌀 생산 등 11개 농어업 부문 기술개발과 고품질화로 경쟁력 확보에 공헌한 농어민과 생산자단체가 대상이다.
해당 분야는 ▲고품질 쌀 생산 ▲과수 ▲화훼 ▲채소 ▲농산물 가공ㆍ수출ㆍ유통 ▲환경농업ㆍ신기술 ▲가축(대) ▲가축(중소) ▲수산 ▲임업 ▲여성농어민 등 총 11개 부문이다.
신청은 농어민대상 신청서와 추천서, 공적조서, 개인이력서 또는 단체소개서, 기타 공적 내용 및 증빙자료 등을 구비해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신청서는 8월 14일까지 자체심사 후 8월 18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는 경기도의 심사를 거쳐 10월 중에 최종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도지사 상패와 각종 영농자금 우선 지원, 농어업 분야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국내외 연수 기회 등이 제공된다.
‘경기도 농어민대상’은 과학적 농어업으로 자생력을 높이고 있는 경기도 내 농어민 또는 단체를 발굴해 시상하는 상으로 이번이 21째 행사다.
문의 농업정책과 농정팀 (031)580-4754.
정원평 기자 ilyo2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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