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신세계 센텀시티 8층 이벤트 홀에서는 트렌디하고 스타일리쉬한 패션 휴대폰 케이스를 판매해 고객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소가죽과 양가죽, PVC등의 소재로 전문가의 수작업으로 만들어져 차별화를 두고 있는 브랜드 ‘패션케이스’가 론칭 기념으로 전 품목 20~30%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이다.
이 행사는 2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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