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1층 스와로브스키 매장이 49,700개에 달하는 크리스탈로 만든 리미티드 에디션 호랑이 장식품을 전시, 판매해 눈길을 끌고 있다.
스와로브스키 장인이 385시간에 걸쳐 파즈, 젯, 크리스탈 골드 새도우로 만든 이 제품은 전세계 300점, 국내에서도 몇 점밖에 없는 한정 상품이다. 가격은 23,900,000원.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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