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지하 2층 보디가드 속옷 매장은 시스루 원단을 추가해 일상복이나 비치웨어로 활용이 가능한 여성 브래지어를 선보여 바캉스 시즌을 맞아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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