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6층 가전매장이 선풍기, 가습기 본연의 기능에 기능과 디자인을 더한 ‘발뮤다’ 가전제품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선풍기의 경우 이중날개로 바람이 최대 10m까지 도달되고, 배터리를 이용해 전기 없이 최대 14시간동안 야외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항아리 모양의 가습기는 조명이 추가돼 침실 스탠드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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