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의대 고영률 교수
서울시의사회의학상은 저술상을 통해 지속적인 연구의욕을 고취하고 논문상을 통해 임상강사와 전공의가 더욱더 의학연구에 매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식은 오는 24일 제12차 서울시의사회 학술대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송기평 기자 ilyo11@ilyo.co.kr
서울대의대 고영률 교수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노란색은 감염, 하얀색은 당뇨? 발톱이 말해주는 건강 신호들
송도순에 이어 안성기까지…재발 위험 높은 혈액암의 모든 것
별다른 증상도 예방법도 없다…대도서관 사인 '뇌출혈'의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