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동부화재는 동부캐피탈 지분을 39.98% 보유하게 됐고, 동부제철의 지분율은 20%가 됐다.
이번 동부캐피탈 주식 처분에 대해 동부제철은 “금융계열회사 주식 매각을 통한 자산효율성 증대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동부제철은 동부그룹의 자구개선안이 원활히 진행되지 않고, 채권단과 갈등을 겪으면서 채권단 자율협약 상태에 들어갔다.
민웅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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