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지하 1층 식품관이 일반수박보다 2~3배 이상 크고 무게도 20kg가 넘는 ‘무등산 수박’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아동 고객이 수박을 안아보고 있다. 무등산 수박은 진초록색 껍질에 줄무늬가 없고 향이 깊으며, 영양가도 풍부한 게 특징이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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