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YG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
의결권이 있는 상환전환우선주 135만 9688주(주당 4만4천900원)가 발행되는데, 납기일은 오는 9월 30일이다. 이들 주식은 전량 1년간 비상장으로 보호예수된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장기적 발전 및 신규 사업 진출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L캐피탈아시아는 루이비통 모에 헤네시(LVMH) 그룹의 투자펀드다.
민웅기 기자 [email protected]
출처=YG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손경식 CJ그룹 회장 장남, 첫 100% 개인회사 제이에이치원 설립
[단독] 맥셀 ‘갤럭시 캐스팅’ 마지막 특허도 무효…유럽 3건 모두 삼성전자 승소
그룹 미래 성장축이라더니 현금화 창구? 현대무벡스 주요주주 줄매도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