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임기택)는 20일 부산 감천항 근로자가족을 대상으로 항만안내선인 새누리호를 활용한 ‘부산항투어’ 행사를 펼쳤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아이들 꿈도 존중받아야"…부산 기장군 특성화고 설립 요구 커진 까닭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