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양산부산대학교병원 YES의료봉사단(단장 성시찬)이 지난 6일부터 17일까지 아이티에서 해외의무파견을 위한 의료지원 활동을 펼쳤다. 봉사단 사무국장인 이상엽(가정의학과) 교수를 필두로 백승완(마취통증의학과) 교수를 포함한 의사 7명, 간호사 1명, 약사 2명, 사회복지사 1명 등 총 11명으로 팀을 구성, 세아상역(주)이 지난해 현지에 설립한 ‘세아학교’에서 진행했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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