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토크콘서트는 ‘우리가 만든 안전한 대한민국, 대한민국의 안전은 우리가 만들어 간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강연자로는 지난 세월호 침몰사고 당시 사고 구조에 나섰던 정동남 대한구조연합회 회장 겸 배우와 양순철 공익희생자 지원센터 대표가 나선다.
한편 이번 토크콘서트는 8월25일 오후 3시30분 양천문화회관 별관 아트홀에서 진행되며 안전행정부 후원으로 이뤄졌다.
한병관 기자 wlimodu@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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