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김충관 창원시 제2부시장은 지난 22일 진해구청을 방문, 박춘우 진해구청장 및 간부공무원들로부터 현안사업을 보고 받고 그에 따른 대책을 논의했다.<사진>
또 이날 부서별로 직원들과 인사도 나눴다.
김충관 제2부시장은 “직원들이 맡은 바 임무에 충실해 줄 것을 당부한다. 안상수 시장이 적극적인 시정을 펼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며, 아울러 직원들의 복지 증진에 힘 써겠다”고 밝혔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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