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제일기획의 삼성물산 등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 지분율도 기존 18.46%에서 18.49%로 늘었다. 제일기획의 최대주주는 삼성물산으로 지분 12.64%(1453만 9350주)를 보유하고 있다. 이어 삼성카드가 3.04%(350만 주), 삼성전자가 2.61%(299만 8725주), 삼성생명보험 0.13%(14만 6099주)로 뒤를 이었다.
민웅기 기자 minwg08@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시총 3위 내준 현대차그룹…계열사 절반 주가 '반토막' 난 이유
[단독] ‘MICRON’ 명칭 충돌…하나마이크론 미국 상표 등록 제동 걸리나
[단독] SM그룹 지주사 삼라·삼라마이다스 대표 오른 우기원…오너 2세 경영 체제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