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백운석)은 추석 명절을 맞아 ‘국민 행복’이라는 정부 3.0 취지에 따라 1일 오후 부산 사상구 엄궁동 소재 아동공동 생활가정인 천사의 집을 방문해 필요한 쌀, 과일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청소 등 이웃사랑 실천행사를 펼쳤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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