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서부지사(지사장 윤기순)는 2일 추석명절을 맞아 사단법인 부산시 서구 장애인협회(회장 김양서)를 방문해 건이강이봉사단에서 준비한 물품(김세트)을 기증하고, 김양서 회장에게 공단 현안사항인 부과체계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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