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커피 시음회’는 본격적인 귀성이 시작되는 오는 5일 서울역 KTX 입구, 대전역, 광주역 총 3개 역사에서 진행된다. 서울역과 대전역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각각 3000잔과 2000잔의 커피를 제공하며 광주역에서는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1000잔의 커피를 준비해 전달한다.
총 6000잔의 신선한 아메리카노가 귀성객들에게 전달돼 향기로운 귀향길을 만들 예정이다.
이연호 기자 dew901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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