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완전체가 모델로 나선 MCM의 ‘AW14 시즌’ 광고 캠페인은 멤버들의 특유의 카리스마에 MCM만의 감각적인 브랜드이미지가 더해진 유러피안의 모습을 그렸다.
펑크룩 스타일과 댄디룩 스타일의 두 가지 콘셉트로 촬영되었으며, 어떠한 콘셉트에서도 MCM 특유의 시그니처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유니크한 패션포인트로 승화된 것이 특징이다.
이연호 기자 [email protected]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손경식 CJ그룹 회장 장남, 첫 100% 개인회사 제이에이치원 설립
[단독] 맥셀 ‘갤럭시 캐스팅’ 마지막 특허도 무효…유럽 3건 모두 삼성전자 승소
그룹 미래 성장축이라더니 현금화 창구? 현대무벡스 주요주주 줄매도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