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백운석)은 4일 창원시 대산면에 위치한 본포교 하류에서 최근 폭우로 발생된 낙동강변 쓰레기 청소를 위한 수변정화활동을 실시했다.<사진>
정부 3.0 협력의 일환으로 창원시, 한국환경공단, 한국수자원공사, 환경보전협회 및 낙동강환경지킴이 등 기관이 합동으로 펼쳤다.
참가자들은 이날 현장에서 약 5톤의 하천변 쓰레기를 수거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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