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호 교수
이는 한국 안과 의사로는 처음이다.
박 교수는 앞으로 학술지에 투고되는 논문 심사자 선정, 논문 심사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박 교수는 2009년부터 Japanese Journal of Ophthalmology의 녹내장 분야 편집인을 맡고 있으며 국제 학술 논문 100여 편을 집필하는 등 활발한 학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송기평 기자 ilyo11@ilyo.co.kr
박기호 교수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노란색은 감염, 하얀색은 당뇨? 발톱이 말해주는 건강 신호들
송도순에 이어 안성기까지…재발 위험 높은 혈액암의 모든 것
별다른 증상도 예방법도 없다…대도서관 사인 '뇌출혈'의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