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늘푸른 사상 새마을금고(이사장 이광열)는 지난달 27일 나눔과 문화가 있는 행복한 모라1동 가꾸기 및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회원 32명으로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사회복지시설방문, 환경정비 등의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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