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렛츠런파크 부산경남(구 부산경남경마공원)은 한글날인 9일에 공원편익시설을 운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슬레드힐, 자전거 대여, 어린이 승마, 바운싱돔 등 체험편익시설 및 관람대는 운영되지 않는다.
다만 기존과 같이 공원은 무료로 개방되며, 호스토리 전시관은 운영된다.
또 공원 방문객을 위해 공원 편의점은 1곳도 운영된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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