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브랜드가치는 세계 100대 브랜드 평균 상승률(7.4%)을 상회, 지난해 396억불에서 14.8% 성장한 455억불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는 2009년 처음으로 브랜드 가치 top20에 진입했으며 2012년에는 top10에 진입했다.
한편 국내기업으로는 현대자동차가 처음으로 올해 top40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한병관 기자 wlimodu@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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