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센터(원장 김태선)는 잘록한 허리를 상징하는 숫자의 날인 ‘8일’, 동래지하철역에서 나의 허리둘레 알기, 정상체형유지하기 비만예방캠페인을 실시했다.<사진>
이날 건협 부산센터는 허리둘레, 체성분 및 조갑주름모세혈관검사 등을 실시하고, 허리둘레를 재는 줄자를 배부했다.
센터는 12일 동래읍성축제 행사현장에서 건강캠프를 운영할 예정이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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