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1일까지 한정 기간 동안 판매하는 할로윈 컵케이크는 호박, 유령 등 할로윈 상징물들을 초콜릿 공예로 표현했으며 모든 데코레이션에 프랑스산 최고급 초콜릿 ‘발로나’를 사용해 보는 재미와 풍부한 달콤함을 더했다.
호텔 지하 1층에 위치한 서울 베이킹 컴퍼니에서 구입할 수 있는 컵케이크의 가격은 개 당 6000 원(VAT 포함)이다.
이연호 기자 [email protected]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손경식 CJ그룹 회장 장남, 첫 100% 개인회사 제이에이치원 설립
[단독] 맥셀 ‘갤럭시 캐스팅’ 마지막 특허도 무효…유럽 3건 모두 삼성전자 승소
그룹 미래 성장축이라더니 현금화 창구? 현대무벡스 주요주주 줄매도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