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1일까지 한정 기간 동안 판매하는 할로윈 컵케이크는 호박, 유령 등 할로윈 상징물들을 초콜릿 공예로 표현했으며 모든 데코레이션에 프랑스산 최고급 초콜릿 ‘발로나’를 사용해 보는 재미와 풍부한 달콤함을 더했다.
호텔 지하 1층에 위치한 서울 베이킹 컴퍼니에서 구입할 수 있는 컵케이크의 가격은 개 당 6000 원(VAT 포함)이다.
이연호 기자 dew9012@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정용진 신세계 회장, ‘모친에게 샀던’ 한남동 땅 부영에 255억 원에 팔았다
[단독] 홈플러스, 가양·시흥점 폐업 아닌 '휴업' 선택…그 이유는?
[단독] '굽네치킨' 지앤푸드, '랜디스도넛' 운영사 인수…가족회사 본격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