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이외수 트위터
28일 오전 이외수는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오후 2시 수술 들어갑니다. 여러분이 주신 사랑의 힘으로 잘 견디겠습니다. 저도 여러분을 사랑합니다”라며 글을 올렸다.
앞서 이외수는 위암 투병 소식을 알리며 수술을 위해 짧게 자른 머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박민정 기자 mmjj@ilyo.co.kr
출처=이외수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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