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보증(사장 김선규) 임직원 등 봉사단 37명이 7일 강원도 홍천군 서석면 수하1리에서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대한주택보증과 수하1리는 2004년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바 있다. 대한주택보증은 수하1리에서 매년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오는 12월 말 마을에서 생산한 쌀을 구매해 전국 사회복지시설에 기증할 예정이다.(사진=대한주택보증)
ilyo11@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성남시 도촌야탑역 신설 ‘골든타임’ 이미 지났나
[단독] 타지 업체 전입 뒤 잇단 수주…이천 ‘지역 제한 입찰’ 허점 논란
[단독] 전국 돌며 본점 55차례 옮겼다…이천 나무병원 3곳 ‘메뚜기 업체’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