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 아내 심혜진_뮤직비디오 캡처
[일요신문] 가수 윤상의 아내 심혜진이 빼어난 미모로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1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윤상이 게스트로 출연해 아내 심혜진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윤상은 아내 심혜진과의 첫 만남에 대해 “1998년 발매된 3집 ‘언제나 그랬듯이’ 뮤직비디오를 통해 인연을 맺게 됐다”고 언급, 당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심혜진은 배우답게 빼어난 미모 속 파격 노출이 눈길을 끌고 있다.
윤상은 “여자로서도 사랑하고 아내로서도 사랑하지만, 한편으로 두 아이의 엄마로서도 존경한다”며 “두 아들을 대하는 태도나 자기 생활 하나도 없이 혼자 모든 걸 해낼 때 내가 알던 23살의 어린 친구는 없는 거 같다. 그 면에서는 존경한다”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윤상의 아내 심혜진은 지난 1994년 HBS 공채 탤런트로 선발돼 연예계 데뷔 후 활동하다 윤상과 2002년에 결혼했다.
네티즌들은 “윤상 아내 심혜진 예쁘다”, “윤상 아내 심혜진 노출”, “윤상 아내 심혜진 계탔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은 온라인 기자 eun@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