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에너지관리공단 부산·울산지역본부(본부장 김동수)는 11일 열사용기자재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열사용기자재 시공업체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
이날 간담회는 부산·울산지역 열사용기자재 시공업체 간의 상호협력을 도모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최근 잇따른 안전사고 사례 및 열사용기자재 시공과 관련한 안전사고 예방대책이 주요 화두로 논의됐다.
김동수 본부장은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해 열사용기자재 관련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