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에 따르면 관절염 치료제 시장은 오리지널 제품인 엔브렐을 비롯해 복제약 다빅트렐 등을 포함 총 연간 매출이 9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업체 중 삼성바이오에피스, LG생명과학, 대웅제약, 동아쏘시오홀딩스 등이 같은 제품을 개발 중에 있다.
한화케미칼은 지난 2012년 식약처에 시판 허가를 신청한 지 2년 만에 허가를 받았다.
민웅기 기자 minwg08@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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