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티나 데이터’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 원작, 이번엔 DNA 수사 시스템
‘감기’ 할리우드 색채 강하게 주입된 한국의 변형 재난영화
‘콘돌은 날아간다’ 쓰임새가 명확한 노출은 수위가 중요치 않다
'하이재킹' 긴장감 박진감 대신 협상의 진수 돋보이는 해적 영화
'투건스' 차린 건 많지만 먹을 건 별로 없는 3류 뷔페 같은 영화?
‘꼭두각시’ 구지성 벗는다더니, 옷 대신 양말만?
'위대한 개츠비' 1920년대 미국을 알면 더 재밌는 영화
'2075 세계멸망' 블록버스터 재난 영화? 알고 보니 TV 환경 영화
'사랑해! 진영아' 프랑스에 아멜리에가 있다면, 한국엔 진영이!
'연애의 기술' 노출은 있는데 야하진 않아,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