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페이스’ ‘원경’ 화끈한 유혹…VOD·OTT 노출 경쟁 주도 속살
300억 대작 ‘하얼빈’ 너마저…얼어붙은 겨울 극장가
박찬욱·연상호 '관객 마음' 훔칠까…미리 보는 2025년 한국 영화 5선
[인터뷰] '하얼빈' 현빈 "안중근 인물 상징성 커 압박감 여전"
새로운 '캡틴 아메리카' 불 만난 '아바타'…2025년 외화 기대작들 미리보기
멜로 떠나 오컬트 세계로…'검은 수녀들' 송혜교의 연기 변신
[배틀M] '무파사: 라이온 킹', 스카 편 들게 하지 마세요
계엄 이후 세상 역사에 묻다…‘서울의 봄’ 잇는 두 편의 영화 제작 눈길
'탄핵 정국'이 암초? 순항하는 한국영화들 흥행 성적의 변수
봉준호·문소리 등 영화인도 한목소리 "내란죄 현행범 윤석열, 파면·구속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