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는 집만 늘 잘되네…방송사 주말 미니시리즈 양극화
'태풍상사' 이준호, 세대 불문 공감 이끌어낸 새로운 '청춘 아이콘'
'친애하는 X' 이응복 감독 "신들린 김유정, 모든 순간이 완벽했다"
'은수 좋은 날' 김영광이 완성시킨 '절대적 존재감'
월화 미니시리즈 '신사장'과 '부세미'가 더 흥행해야 하는 이유
수지·김우빈·김은숙 조합인데…기대작 ‘다 이루어질지니’ 극과 극 평가 왜?
엄정화·염정아·고현정 그리고 이영애…흔들림 없는 ‘50대 여배우’ 존재감
류승룡, 서울에 자가 생겼다…'김 부장 이야기'로 또 한 번 인생 연기 예고
[인터뷰] '은중과 상연' 박지현 "김고은이란 바위 위에서 마음껏 연기했어요"
응답하라 8090! TV 드라마·예능 'X세대의 추억' 소환하는 까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