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오징어 게임2' 황동혁 감독 "성기훈 '돈키호테' 같은 인물…시즌3 훨씬 충격적일 것"
박성훈·이서환·조유리 누가 가장 뜰까…'오징어 게임2' 모두가 주목한 얼굴
"옥씨부인, 게 섰거라"…재편되는 '주말 미니시리즈 시장' 미리보기
[리뷰] 3년의 기다림, '오징어 게임2'엔 당연히 그럴 가치가 있었다
초라한 밥상으로 ‘그들만의 잔치’ 꾸리네…지상파 3사 연말시상식 뒷말
아이유 업고 안전한 길 선택…변우석 ‘21세기 대군 부인’ 차기작 결정 이유
[인터뷰] '트렁크' 공유 "사실 저는 건조한 사람…누구에게 소유되고 싶지 않아"
[일문일답] '취하는 로맨스' 김세정 "용주처럼, 저도 저만의 색 찾아가야죠"
[현장] '오징어게임2' 황동혁 감독 "'이게 재미없으면 다른 뭐가 재밌냐'는 말 나올 수 있길"
[현장] '조명가게', 디즈니+ 구세주될까…기대감 밝힌 강풀·김희원의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