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1순위 정현우는 5억 원…정우주-배찬승은 얼마?
[인터뷰] ‘포수 레전드’ 김동수 서울고 감독 “순수한 학생 선수 가르치는 보람 느껴”
[시선25] '야구장 가서 야구만 보나' 천만 관중 시대 KBO리그 풍경
다르빗슈, 아시아 최초 MLB 통산 2000 탈삼진 달성
감독 경질은 구단주의 뜻? NC 강인권 감독 경질 배경은
[인터뷰] 우승 감독 이범호 "꿈 같은 일이 현실로 펼쳐졌다"
'초보 감독' 이범호의 좌충우돌 정규리그 우승기
야구 역사 바꿨다…오타니 역대 최초 50-50 클럽 가입
'호타거포준족' 이런 선수 또 없습니다…지금은 김도영 전성시대
KIA 정규리그 우승 확정, 7년만의 한국시리즈 직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