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목곰 김동주는 유일하게 '두 방'…가을야구 만루홈런의 역사
대형 야수 FA 없는 스토브리그…이정후 'MLB 진출' 대박 예감
또 가을에 웃지 못한 커쇼…"미래? 잘 모르겠다"
SF 단장까지 고척 소환…MLB 구단 치열한 '이정후 영입전' 예고
[송재우의 MLB전당] '영혼의 배터리' 아담 웨인라이트와 야디에르 몰리나
김태형과 거인 손 잡을까…롯데 성민규 단장의 선택 촉각
"KS 어느 팀과 붙어도 자신 있다" LG 트윈스 우승 주역들 소회
토론토 가을야구 끝…4년 계약 마친 류현진, 토론토와 결별하나
류중일호, 한일전 2-0 승리로 결승에 한걸음…노시환 2타점
1994년이 마지막…LG 트윈스, 29년만에 정규 시즌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