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친정팀 돌아온 양현종 "올 시즌엔 TV에 더 많이 나오고 싶다"
[인터뷰] 고향팀 KIA 이적 나성범 "형우 형 왔을 때처럼 우승컵 들 것"
[인터뷰] 류중일 아시안게임 감독 "와일드카드로 김광현·양현종 만지작"
[인터뷰] '소년심판' 김혜수 "신념 뚜렷한 심은석, 같이 일하면 불편할지도"
[인터뷰] 미국 코치 연수 손시헌 “야구인들 위기의식 느껴야”
[인터뷰] '세이브 코스피' 김규식 회장 "국내 자본시장은 석기시대 수준"
[인터뷰]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김동휘 "계속 해나간다면 기회는 옵니다"
[인터뷰] '괴물신인 예감' 문동주 "오타니 따라하며 투구폼 만들어"
[인터뷰] '꽃달' 이혜리 "30대 앞두니 설레는 마음 더 커요"
[인터뷰] '지우학' 윤찬영 "액션 관상 아니라뇨? 원래 스포츠광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