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이강달' 강태오 "2025년 사계절을 한 인물로 살았어요"
[인터뷰] 제주 생존 이끈 김정수 감독 "우리는 서비스업 종사자, 즐거움 줘야"
[인터뷰] 민주당 최고위원 도전 유동철 “친명 vs 친청 잘못, 지금은 '명'의 시간”
[인터뷰] '이강달' 김세정 "한 번 도망쳤던 작품인데 도전하길 잘했어요"
[인터뷰] “팀원들이 만든 기적” 부광약품 여자바둑리그 통합 우승 이끈 캡틴 김채영
[인터뷰] '자백의 대가' 전도연 "10년 만에 만난 김고은, 정말 눈부시게 성장"
[인터뷰] '조각도시' 지창욱 "안 한다던 액션 선택?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잖아요"
[인터뷰] '태풍상사' 이준호 "3연타석 홈런? 정말 태풍 같은 한 해였다"
[인터뷰] '친애하는 X' 김유정 "갑작스런 열애설, 작품이 잘 되려나 보다 했죠"
[인터뷰] '당신이 죽였다' 이무생 "모든 캐릭터 스펀지처럼 빨아들이는 게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