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식 의원,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셀프성형’, 메르스 등 대책마련 촉구해
文에 팽당한 安 6일 기자회견, 탈당 가능성은?
새누리 박대동 의원, 비서관 월급 상납 의혹
하태경 "건설기술인 포상 규모 확대해야" 주장
국회 동북아역사왜곡대책특별위원회 백서발간 및 발표회 개최
정당지지도 새누리 41.0%, 새정치 22.0%…김무성 25.4%, 문재인 17.8% 대선 지지
종교인 과세, 국민 10명 중 약 9명이 ‘찬성’…복면금지법 찬반여론 팽팽
새정치연합 "황주홍 의원 '혁신안 흉기' 주장 매우 유감스럽다" 반박
정면돌파 나선 문재인, 비주류 갈등 격화 '야권 분열 임계점'
다시 공천룰 싸움 임박, 친박계 대대적 세몰이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