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전순옥 의원, 2차 국감 증인으로 이명박 전 대통령 신청
세월호 유가족들, 박영선 설득에도 "수사권 기소권 없으면 안 해"
김무성 "피케티 21세기 자본론 맞는 말" 증세 불씨 댕겨
김현 “가짜석유 판매로 검거된 인원 2만여 명…대구가 최다”
이용섭 전 의원 김영란 전 대법관 만나…정치활동 기지개
김현 “2008년 이후 검거된 향정·마약사범 4만여 명에 달해”
김무성 "현재 대권 생각 없어…여론조사에서 이름 빼 달라"
이완구, 새정치 세월호 추인 유보에 "국민에 대한 예의 아냐"
'리더십 시험대' 박영선, 유가족 설득 총력
상위 10대 기업 법인세 공제감면 41% 달해, 중소기업과의 형평성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