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룡대전' 이재명 승리…원희룡 "겸허히 받아들일 것"
'노무현 사위' 곽상언, 서울 종로 당선 확실
총선 개표율 50% 돌파…국민의힘 96곳·더불어민주당 154곳 '우세'
'최고령' 박지원, 국회의원 당선…여의도 귀환
의협 전 회장 "보수 파멸, 윤 대통령에 의해 시작"
야권 압승 전망…외신 "윤 대통령 탄핵 가능성 열릴 수도"
김경율 "국민 분노 대단…국민의힘과 대통령 공동 책임"
이낙연 17.4% '침통'…광주 광산을 민형배 72.5% '환호'
4·10총선 최종 투표율 잠정 67.0%…32년 만에 최고치
한동훈 “출구조사 실망스러워…끝까지 결과 지켜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