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음주운전 사고 내고 1km 도주…잡고보니 '현직 경찰관'
"원인불상 총상 입어" 대구 수성못 인근서 현역 육군 대위 숨진 채 발견
“친 아빠가 4살부터 성폭행” 허위 글 올린 30대 딸 실형
협력업체에 뒷돈 받고 횡령까지…쿠우쿠우 회장, 2심도 징역형 집유
이상민 단전·단수 지시 어떻게 전달 됐나…내란 특검 공소장 보니
서울 자양역 인근서 지인에게 흉기 휘두른 60대 체포…경찰, 구속영장 신청
경찰·노동청, '경부선 열차 사고' 관련 코레일 본사 등 압수수색
"자영업자 비난한 적 없어"…'990원 소금빵' 논란 커지자 슈카월드, 입 열었다
'최악 가뭄' 강릉에 이 대통령, 재난사태 선포 지시
'천안 파샤 학대 사건' 일파만파…이틀 만 서명운동 3만 여명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