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처럼 대중탕 들어갔다가…70대 여성 입욕객 3명 감전사
입대 두 번 거부, 실형 받자 "난 동성애자"…2심도 실형
점장 커피에 락스를…20대 직원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
천안함 13년 만에 부활…함급 한 단계 상향 뒤 2함대로 배치
'마약 혐의' 이선균, 경찰 출석 전 남긴 말
만취 상태서 간호사 '폭행'…집행유예 선고 까닭
포스코 포항제철소 2고로 주변서 화재…인명 피해 없어
갑질·부조리·사기…'지우고 싶은 2023년' 아픔 겪은 이들의 연말연시
119보다 '아빠 찬스'가 먼저? 아내 살해 대형 로펌 변호사 미스터리
'전두환 손자' 전우원, 마약투약 1심서 집행유예